쿠팡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할 수 있는 기회인 ‘블랙 생필품 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 [자료=쿠팡]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쿠팡이 장보기 부담을 덜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팡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할 수 있는 기회인 ‘블랙 생필품 위크’ 기획전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000여개가 넘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블랙 생필품 위크는 고물가로 인해 장보기 부담이 큰 상황에서 쿠팡 와우멤버십 회원들이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다. 와우회원에게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9만원 이상 구매 시 2만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에는 유한킴벌리(크리넥스)를 비롯해 한국피앤지(다우니), 애경(케라시스), 라이온코리아(아이깨끗해)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외에 다양한 1+1, 2+1 상품을 준비했다. 1+1 대상 상품으로는 피죤 레귤러 섬유유연제 리필, 부케가르니 실크 케라틴 샴푸, 2+1은 버넬 고농축 섬유유연제,어린숨엣지 포켓몬스터 아트심볼 컬러마스크 등이 있다.
쿠팡 관계자는 “블랙 생필품 위크는 지난해 진행한 생필품 관련 기획전 중에서 쿠팡 고객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행사”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혁신적이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