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네이버 증권정보]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대유플러스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유플러스 주가는 15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67%(365원) 올라 상한가를 기록한 값이다.

대유플러스는 시장서 전기차 관련주로 시선을 끈다.

지난 4월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시그넷EV'와 충전기 판매 및 충전 사업 계획을 밝히면서 전기차 관련주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