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수련관 A 획득 / 부평구청

[한국정경신문(인천)=박용일 기자] 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며, 시설 운영,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안전 등 7개 분야와 7개 안전 점검 항목을 종합 평가한다.

특히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종합안전·위생 점검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인 ‘A’를 받아 안전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박건호 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