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연초부터 침대와 가전을 대표하는 두 대세 브랜드의 만남이 성사됐다.

시몬스가 글로벌 가전 브랜드 삼성전자의 연중 최대 행사인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삼세페)에 제휴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이사 및 혼수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풍성한 혜택에 제품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시몬스가 글로벌 가전 브랜드 삼성전자의 연중 최대 행사인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에 제휴 브랜드로 참여한다.(사진=시몬스 침대)

삼성전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전국의 시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500만원 이상의 매트리스를 구매할 경우 몽클로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시몬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삼성카드로 100만 원 이상 결제하는 회원들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몬스 침대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 소재를 적용해 침대의 핵심인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국내 침대 브랜드 중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를 실천하며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최근 프레임 신제품 6종(▲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을 선보이며 2026년 침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