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임윤희 기자] 한솔홈데코가 내구성을 대폭 강화한 가구 소재로 맞춤형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긁힘과 오염에 강한 특수 코팅을 적용해 기존 제품의 약점을 보완했다.
한솔홈데코는 6일 인테리어 건축자재 브랜드 '한솔 스토리보드'의 LPM 라인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한솔홈데코는 6일 인테리어 건축자재 브랜드 '한솔 스토리보드'의 LPM 라인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사진=한솔)
신제품은 자재 표면에 LPM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기존 제품 대비 긁힘과 오염에 대한 저항력이 크게 개선됐다.
사이즈도 2745mm로 확대했다. 높은 천장에도 이음 부위 없이 한 번에 시공할 수 있어 완성도를 높였다.
가구 도어와 바디 자재를 동일한 패턴으로 제작한 점도 특징이다. 맞춤 가구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취향에 맞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지속 업그레이드하며 맞춤형 가구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