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가전 PB ‘electrika’(일렉트리카) 선풍기 5종을 선보이고 있다. [자료=홈플러스]

[한국정경신문=김준혁 기자] 홈플러스가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선풍기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가전 PB ‘electrika’(일렉트리카) 선풍기 5종을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electrika 5종 선풍기는 ▲electrika 기본형(3만9900원) ▲electrika 서큘팬(4만3900원) ▲electrika 탁상용(2만9900원) ▲electrika 고급형(4만3900원) ▲electrika 발터치(4만4900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적인 가성비 제품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깔끔하고 고급스런 디자인이 특징이다.

선풍기 하단부의 두께를 키워 내구성을 높였고 기본형을 비롯한 고급형, 서큘팬은 5엽 날개를 채택해 풍부한 풍량으로 강력한 시원함을 구현했다. 거기에 더해 3종 모두 수면용으로 적절한 초미풍 기능까지 탑재하며 그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발로 누르는 원터치 버튼의 편리함을 담은 발터치 선풍기도 5엽 날개를 기반으로 수면풍, 자연풍 기능을 제공한다.

김성민 홈플러스 소형가전팀 바이어는 “가전 PB ‘electrika’ 선풍기 5종은 홈플러스 대표 선풍기로서 극강의 가성비가 무엇인지 보여주고자 심혈을 기울인 라인업”이라며 “론칭 기념 할인 혜택도 준비했으니 무더운 여름 electrika 선풍기와 함께 시원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