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우용하 기자] 현대카드가 애플페이(Apple Pay) 티머니 서비스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티머니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현대카드)
먼저 현대카드M과 현대카드MM 회원 대상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두 카드로 결제한 교통 이용금액의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100%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이용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다. 후불 교통카드로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했거나 티머니·캐시비·이즐 등의 교통카드 충전·이용 금액이 대상이다.
상업자표시전용카드(PLCC) 캐시백·적립 혜택도 마련됐다. 혜택은 다음달 30일까지 애플페이에 추가된 PLCC로 티머니 3만원 이상 첫 충전 후 ‘자동충전’ 기능을 설정한 회원에게 제공된다.
▲대한항공카드 ▲놀(NOL) 카드 ▲네이버 현대카드 ▲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 ▲무신사 현대카드는 3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에너지플러스카드 고객에게는 3만원 GS칼텍스 주유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스마일카드는 지마켓과 옥션에서 사용 가능한 3만원 상당의 스마일캐시를 선물한다.
올리브영 현대카드와 넥슨 현대카드 고객에겐 각각 올리브영 기프티콘 3만원권, 3만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가 지급된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고객 대상으로는 전 가맹점에서 6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5000멤버십 리워즈(MR)를 적립해 준다. 티머니 5만원 이상 첫 충전 시 5000MR을 추가해 준다. SC제일은행 제휴 신용카드 회원은 티머니에 누적 3만원 이상 충전하면 1만원을 캐시백 받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티머니 서비스로 현대카드 회원의 애플페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회원의 교통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