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변동휘 기자] 엔씨소프트가 빅게임스튜디오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내년 출시를 앞두고 준비작업에 속도를 낸다.
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의 정식 명칭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확정하고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이미지=엔씨소프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빅게임스튜디오의 개발작으로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내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티저 사이트에서는 세계관과 캐릭터 등 게임의 주요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팀에 브레이커스 공식 페이지도 오픈했다. 위시리스트(찜하기) 추가도 가능하다.
엔씨는 앞으로 티저 사이트와 SNS 및 스팀 페이지를 통해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도쿄게임쇼 2025’에 참가해 빅게임스튜디오 및 카도카와와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시연과 캐릭터 코스프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