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전남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여수 신라스테이에서 ‘Science Bridge : 과학문화 연합 세미나’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자료=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정경신문(순천)=최창윤 기자]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 전남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여수 신라스테이에서 ‘Science Bridge : 과학문화 연합 세미나’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4개 지역 테크노파크(전남, 경남, 경북, 세종)에서 공동 주관한 행사로써 지역별 특화산업과 과학문화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또 지역 간 협력 및 과학문화 공동발전을 위한 MOU 체결을 통해 지역 간 테크노파크 주도 과학문화 생태계 구축 가능성을 제고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과학문화 확산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발전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미래 과학기술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테크노파크 오익현 원장은 “이번 연합 세미나는 지역별 과학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과학문화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 테크노파크와 협력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문화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