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 미니정원 만들기’..홍채희 플로리스트 CEO 대상 특강

김태혁 기자 승인 2019.08.13 16:36 의견 0

방송인과 교수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홍채희 플로리스트 지난 10일 가평 클로버 리조트에서 여성 CEO를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자료=가평 클로버 리조트)

[한국정경신문=김태혁 기자] 방송인과 교수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홍채희 플로리스트 지난 10일 가평 클로버 리조트에서 여성 CEO를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홍 강사는 “최근에는 집안에 자연을 들이는 플랜테리어(Planterior)가 인기다. 플랜테리어는 식물을 의미하는 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인테리어의 완성인 조명인테리어 못지않게 실내 인테리어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 강사는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과 관리능력을 키움과 동시에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갖추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플로리스트에 관심이 많거나 꽃, 식물을 주제로 미니정원 만들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능하다”고 밝혔다.

홍 강사는 “최근 한창 이슈가 되었던 미세먼지로 인하여 공기정화식물 및 실내 식물인테리어에 대해 관심이 사회적으로 많아졌다. 또한, 자연에 대한 현대인들의 향수가 일상생활 공간까지 영향을 미쳐 식물을 사용한 그린 인테리어가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방송활동과 강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플로리스트 홍채희 교수가 다음달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특강을 개설할 예정이다.

꽃, 식물 전문가로 잘 알려진 플로리스트 홍채희 강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두 시간씩 총 15회 차에 걸쳐 정원그린인테리어 ‘미니정원 만들기’ 강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