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내, 올해 24살 ‘젊은엄마’…축구팬들 열광하게 한 미녀

김수진기자 승인 2019.06.16 20:25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수진 기자] 박주호 아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주호가 스위스 FC바젤 생활 당시 만나 결혼한 아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나는 박주호가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나이에 연이어 딸과 아들을 출산하고 육아에 매진하며 많은 것을 포기한 아내에게 미안함을 느껴 조금이나마 휴식을 주고 싶었다고.

올해로 24살인 안나는 FC바젤의 아르바이트생으로 박주호와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박주호 가족이 스위스로 왔을 때 안나가 안내를 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주호 아내 안나는 A매치 경기에서 카메라에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지덕체를 겸비한 아내를 얻은 박주호를 두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부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