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뉴스공장..美 방위비 분담금 인상압박·론스타 블랙머니 100만 비결

김지연 기자 승인 2019.11.19 07:25 의견 2
'김어준의 뉴스공장' 11월 19일 방송 내용 (자료=김어준의 뉴스공장 홈페이지)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최근 한국 사회를 달구고 있는 이슈로 찾아온다.

오늘(19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오전 7시 6분부터 9시까지 방송 중이다. 1부부터 4부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청취자를 만난다.

먼저 1부는 TBS 류밀희 기자의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로 진행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에서는 홍콩 이공대 근처 거주자인 김영의 씨와 전화연결한다.

2부는 '인터뷰 제1공장'과 '인터뷰 제2공장'이다. 1공장에서는 김익중 전 동국대 의대 교수와 '일본 시판중인 분유에서도 방사능 검출'을 말한다.

2공장에서는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와 “미쉐린, 120년 공신력으로 한식 농락했다! 가만히 있으면 나도 공범자”를 이야기한다.

3부는 '인터뷰 제3공장' 코너다. 바른미래당 이혜훈 의원과 “美 대사가 국회의원 불러,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박?” 에 대해 논한다.

4부는 '인터뷰 제4공장'이다. 정지영 감독과 조진웅 배우가 자리해 "‘론스타 사건’ 조명 , 영화 <블랙머니>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 이끈 흥행 비결은"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