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금광호수 맛집, 양미라X정신욱 부부가 보트타고 찾아간 곳은?

김수진기자 승인 2019.04.23 23:16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수진 기자] 양미라 정신욱 부부로 인해 안성 금광호수에 이목이 집중됐다.

자료=TV조선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안성 금광호수를 방문하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평소 집을 사랑하던 일상을 벗어나 야외활동에 나섰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안성에 위치한 금광호수. 

맛집을 찾아간 두 사람은 보트를 타고 물을 건넜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오솔길을 또 걸어가야지 진정한 맛집에 닿을 수 있었던 것.

봄 정취를 만끽하며 걸은 끝에 두 사람은 비주얼이 남다른 솥뚜껑 삼겹살을 맛볼 수 있었다. 출연진들은 “화면에서 향기가나는 것 같다”라며 군침을 삼켰다.

무덤덤한 성격의 정신욱 역시 “맛있네”라며 호수에서 먹는 삼겹살에 만족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