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차 ‘요를레히’, 4년째 신차 상태? “운전을 자주 안 해서…”

김수진기자 승인 2019.04.20 19:04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수진 기자] 박나래 차에 이목이 집중됐다.

 

자료=MBC


박나래의 앙증맞은 캐릭터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차 ‘요를레히’가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이시언이 “이렇게 안 탈 거면 기부하라”라고 말했기 때문.

‘나 혼자 산다’에는 몇 차례 박나래의 차가 등장한 적이 있다. 박나래는 차에 대한 애칭을 ‘요를레히’라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정비를 받으러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

키가 160cm 이하인 것으로 알려진 박나래는 요를레히를 운전하면서도 고개를 꼿꼿이 세우고 있는 모습 등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자차가 있어도 박나래는 운전을 즐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비소 방문 당시 박나래는 “운전을 자주 하지 않는다”고 고백했었다.

네티즌들은 예능대세 박나래가 소박한 경차를 몬다는 사실에 “역시 살림살이는 박나래”, “이 언니는 알수록 매력적”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