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장범준, 버스커버스커 우정은 여전히? 브래드 드럼도 작업실에

김수진기자 승인 2019.03.17 20:06 의견 0

[한국정경신문=김수진 기자] 버스커버스커의 우정이 여전한 것으로 비쳐졌다.

 

자료=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7일 방송에는 버스커버스커의 우정을 그대로 일어나가는 듯한 장범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범준은 딸 장조아, 아들 장하다를 데리고 본인의 작업실에 갔다. 장범준의 작업실에는 버스커버스커의 멤버 브래드의 드럼이 있었다.

장하다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 브래드의 드럼 앞에 앉아 유창하게 연주를 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버스커버스커 활동을 하지 않는 중에도 여전히 우정을 이어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