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어린이 안전과 생계 보호에 사회적 책임 실천 ..듀라셀과 취약계층 아동 후원

김제영 기자 승인 2022.09.22 16:04 의견 0
21일 종로구에 위치한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진행된 ‘보호대상 아동 지원 후원금 전달식’ 모습 [자료=롯데마트]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롯데마트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롯데마트는 전날(21일) 듀라셀과 손잡고 취약계층 보호대상 아동들을 지원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아동자산형성 지원사업인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돼 정부지원금과 함께 보호대상 아동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된다.

롯데마트와 듀라셀은 지난 7월 한달간 안전인식 고취를 위해 어린이 건전지 삼킴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건전지 사용을 권장하는 'Powersafely' 캠페인을 시행한 바 있다.

해당 캠페인에선 어린이 가정의 잠재적 위험을 예방하는 행동요령 전파와 가장 많은 안전 기능을 갖춘 듀라셀 쓴맛 코팅 리튬 동전 건전지의 소개를 통해 가정 내 안전지수를 높이는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으로 얻은 판매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한다.

오정현 롯데마트 라이프스타일 MD는 “취약계층에 있는 아동들을 위한 후원이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의 소중한 ‘꿈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롯데마트는 소비자의 안전을 지키고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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