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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의 의미 되새긴다..페르노리카 코리아,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캠페인

김제영 기자 승인 2021.10.19 14:20 의견 0
[자료=페르노리카 코리아]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오랜 기간 숙성되는 위스키의 의미를 되새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발렌타인’의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를 내달 11일부터 15일까지 강남역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운영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부터 참석을 위한 예약 사이트도 오픈한다.

이번 발렌타인의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체험 스페이스는 오랜 시간을 거쳐 압도적인 풍미를 갖춘 발렌타인의 가치인 ‘시간’을 테마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의 흐름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시간의 흐름에 대해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렌타인은 200여년의 역사 동안 확고한 철학과 신념으로 전통과 품질을 지켜오고 있다. 더불어 최상의 블렌딩 노하우와 함께 오랜 시간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고유한 맛과 향이 깊어지는 것처럼 ‘시간’의 가치를 대표하는 스카치 위스키로 자리매김 해 왔다.

이번 체험 스페이스는 발렌타인 브랜드가 지향하는 시간의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동시에 발렌타인의 다양한 라인업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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