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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맨시티] 손흥민 첫 결승골, 평점 7.6점부터 9점까지 '높은 등수'

김지연 기자 승인 2021.08.16 09:09 의견 0
손흥민. [자료=토트넘]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29)이 개막전의 영웅으로 떴다.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리그 1호골을 폭발하며 팀에 승리를 선물한 것이다.

손흥민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이 페널티지역 오른쪽 외곽에서 왼발로 낮게 감아찬 슈팅은 맨시티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고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과 함께 맨시티에 1-0으로 이겼다.

이에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의 맨시티전 활약에 대해 평점 7.6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의 모우라는 평점 7.8점으로 양팀 최고 평점을 얻은 가운데 손흥민은 양팀 선수 중 두번째로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영국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루카스 모라, 자펫 탕강가와 더불어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부여했다.

스카이스포츠도 손흥민, 모라, 베르흐베인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8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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