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싣고’ 홍경민, 충북대학교 선배 안호성 찾기 “아웃사이더 인생 바꿔줘”

김수진기자 승인 2019.01.11 20:16 의견 0

홍경민이 선배찾기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대학선배인 안호성을 찾고 싶다는 홍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료=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홍경민은 두달 전 ‘TV는 사랑을 싣고’ 제작진을 찾아와 “제가 찾고 싶은 사람은 대학시절 한 학번 선배였던 안호성”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교를 그만두게 되고 소극적이고 단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웃사이더 기질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홍경민이 찾는 선배 안호성은 외향적이고 리더십이 강한 사람이었다고.

 

일면식도 없는 홍경민을 먼저 챙겨준 안호성 덕분에 그도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왔다. 홍경민은 자신의 인생을 바꿔준 사람이 안호성이라고 강조했다.

 

안호성에 대한 단서는 두 가지.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94학번이라는 것과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거주한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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