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커피와 신선한 빵 ..롯데GRS,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와 '베이커리 카페' 오픈

김제영 기자 승인 2021.06.23 09:35 | 최종 수정 2021.06.23 14:41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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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자료=롯데GRS]

[한국정경신문=김제영 기자] 롯데GRS 엔제리너스가 특별한 커피와 신선한 빵을 제공할 베이커피 카페를 오픈한다.

롯데GRS 엔제리너스는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와 제휴해 ‘베이커리 카페’를 서울 잠실 석촌호수점에 처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는 제과기능장협회 기술지도 위원 등을 맡고 있는 윤연중 쉐프가 대표이사로있는 베이커리 브랜드이다. 특히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건강한 빵’이라는 콘셉트로 호밀·보리·건포도를 사용한 천연 발효종을 자체 개발했다. 12가지 밀가루 페어링 제조법을 사용해 빵을 제조한다.

엔제리너스 석촌점에서는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의 전문 제과제빵사 5명이 근무한다. 인기 메뉴 제노베제 크림치즈, 마늘 바게트, 단호박 캄파뉴 등 신선한 베이커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엔제리너스는 석촌호수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커피 제품 2종을 준비했다. 달콤 풍부한 우유크림과 커피가 조화를 이룬 ‘아인슈페너’와 고소 담백한 너티크림과 달콤 쌉싸름한 아몬드 시럽이 들어간 ‘너티크림라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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