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무용

[스테이지+] 장현수 안무가 "국립무용단 23년..쉽고 빠져드는 무대로 만나요"
[한국정경신문=이지은 기자] 5살 때 무용 시작. 23년 차 국립무용단 단원 장현수는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춤을 다른 사람을 통해 관객에게 보여줄 때 '희열'을 느낀다고 했다. 어느덧 중년 무용수가 됐다며 수줍어 하던 그가 '목멱산59'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들숨무용단 비상임 안
2019.05.24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