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무용

[7.15~21일 클래식·무용] 뉴서울필하모닉·서울팝스오케스트라 외
[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이번 주(15~21일) 클래식계에는 이름을 걸고 관객 앞에 서는 무대가 연달아 찾아온다. 내한 공연부터 오랜 역사를 이어온 정기연주회까지. 단체의 이름만 들어도 기대가 높아지는 무대들이다. 단단한 호흡이 선사하는 감동을 만나고 싶다면 이번 주 극장에 주목해보는 건 어떨까.▲뉴서울필하모
2019.07.15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