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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이슈] 신인왕 예약한 '바람의 손자' 이정후, '전 경기 출장'도 가능할까?
©서지훈/한국정경신문 [한국정경신문 = 김호영 기자] 넥센 히어로즈 이정후 선수의 활약이 눈부시다. 이정후는 지난 10일 안타 137개를 때려내면서 기존 김재현(현 SPOTV 해설위원)이 갖고 있던 134개를 넘어 '고졸 신인 최다 안타' 기록를 갱신했다. '바람의 아들'인 아버지 이종범도 타보
2017.08.17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