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과학

SK텔, 5G무선국 성능검사 꼴찌..변재일의원 “실제 더 많을것”
[한국정경신문=김성원 기자] 국내 5세대 이동통신(5G) 무선국 5곳 중 1곳 이상이 당국으로부터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통사별 불합격률은 LGU+가 가장 높았고, SK텔레콤, KT 순으로 조사됐다.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방송통신전파
2019.09.20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