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과학

KT '죽음의 사업장' 오명..올해만 4명 사망 '안전불감증' 심각
KT 황창규 회장은 취임 후 "직원들 안전을 최우선시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올해에만 KT 노동자 4명이 사망해 약속이 무색해졌다. KT는 연이은 산업재해 사고로 '죽음의 작업장'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자료 = KT) [한국정경신문 = 장원주 기자] 지난 11일 새벽 태안화력 9·10호기
2018.12.12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