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

'음주 폭행' 김동선, 30대 그룹 오너일가 중 최고 주식부호

뉴스 > 한국정경신문 > 이슈 > 사회 김나영 기자 2017-11-21 02:27:27 조회수 : 6,995

2

[한국정경신문=김나영 기자] 한화 김승연 회장 셋째 아들 김동선씨가 또 한번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9월 말 대기업 한화 김승연 회장의 아들 김동선씨는 서울 시내 한 술집에서 대형 로펌 신입 변호사들을 폭행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이날 술에 취한 김 씨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변호사들을 향해 "아버지 뭐 하시냐", "지금부터 허리 똑바로 펴고 있어라", "존칭을 써라"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만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김 씨를 변호사들이 부축했지만, 김 씨는 남자 변호사의 뺨을 때렸다. 또한 한 여성 변호사는 김 씨에게 머리채를 잡히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국내 30대 그룹 오너일가 가운데 최고 주식부호가 김동선씨로 집계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지난 1일 종가 기준 국내 30대 그룹 오너일가 중 보유주식이 100억 원을 뛰어넘는 20대 주식부호는 김동선씨를 비롯해 7명에 달했다.

이들 중에서도 최고 주식부호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씨로 집계됐다. 김 씨는 한화 주식의 1.67%에 해당하는 125만주를 보유 중으로 주식가치가 559억3750만원에 달했다.




한국정경신문 김나영 기자 news1234@gmail.com
<저작권자 © 한국정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커뮤니티

  • 좋아하는 오빠한테 말 거는 법
  • 유시민 작가가 청와대 청원 올리게된 계기
  • 몰입하고 있는 울버린
  • 냉장고 공짜로 버리는 방법
  • 노회찬 옹 팩폭
  • 그가 받은 충격
  • 개 싫음.gif
  •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 보다 이성 많이 만나는 법

멀티미디어

  • [정경TOON] '신발 벗고 뛰겠다'던 류여해...'헌신짝' 신세
  • [캐리이슈] 허경영 하늘궁 의혹...'본좌'가 아닌 '세금 도둑' 불명예 위기
  • [캐리이슈] 영화 <1987>의 박종철...지금 살아 있다면
  • [정경TOON] 'BTS(방탄소년단)' 'BTC(비트코인)'...그런데 'BTG'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4길 36 서교빌딩 2층 | 070-4908-0065 | kpenewscom@gmail.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1248

사업자등록번호 110-81-85760 | 등록일자 2010.05.28 발행·편집인 이경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윤

2017 © 한국정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전체 댓글0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4길 36 서교빌딩 2층 | 070-4908-0065 | kpenewscom@gmail.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1248

사업자등록번호 110-81-85760 | 등록일자 2010.05.28 발행·편집인 이경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윤

2017 © 한국정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신고